태국에서 온 선물!


태국은 쇼핑몰이나 마트가 많아서 사고 싶은게 많았다.
가기전엔 별거 있을까 싶어서 환전을 많이 안했는데, 몰마다 카드 사용이 가능해서 다행이었다^^





테스코라는 몰에서 밥먹고 간단히 구경하다가
넘 예뻐서 사게된 원피스와 신발
이번봄은 꽃무늬가 대세던데 맘에쏙~~^^
옥스퍼드 천 같은 재질에 가격은 만오천원 정도!
(바트가 생각나지 않는데 1바트 = 35원으로 계산했어요)



신발은 탐스st (내생각 ㅎㅎㅎㅎ)
귀여워서 내꺼랑 선물용으로도 몇켤레 더 사왔다.
약 5천원 정도
확실히 태국이 물가가 싼듯 ㅎㅎㅎㅎㅎ








벤또라고 매콤한 오징어구이 맛이다. 중독성 짱!
빨주파 색별로 있는데 다 맵다능거 ㅎㅎㅎㅎ


친구가 사다달래서 사왔다.
한국애서는 한개에 천원정도?
태국에선 삼백원 정도였다.
간단한 선물용으로 좋은 벤또








말린 망고인데....... 망고 젤리 맛이 난다ㅠㅠ







망고는 역시 필리핀 세부 망고^^
최고 ㅎㅎㅎㅎ







아시아티크에서 샀던 이것저것
나라야가 일본브랜드인줄 알았는데 태국꺼
가방이랑 파우치들이 귀엽다.



태국 느낌이 팍팍나는 셔츠
입을 수 있으려나 ㅋㅋㅋㅋㅋㅋㅋ








수상가옥에서 샀던 팔찌
충동구매였는데 생각보다 잘하고 다니고 있다는거


또 가보고 싶은 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