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예쁜집 까사보니따


늘 좋은 제주도

제주도 북쪽에 까사보니따라는 게스트하우스가 있다.

게스트하우스라는 곳을 처음 가본데가 까사보니따 였는데

그 기억이 참 좋아서 이따금씩 생각이 난다.




밤에 도착했던 까사보니따

외진곳에 있어 차를 가져가는 편이 좋다.

외부만큼이나 내부도 아기자기 -

밤 7-8시에는 영화도 볼 수 있다.









아침은 간단한 토스트로-

내가 갔을땐 그냥 주셨는데 요새는 다양한 식사와 아침을 주문해서 먹는듯


홈페이지 참조하세요

http://www.casa-bonita.co.kr/





내가 머물렀던 방은 5인실이었는데

공간이 여유롭게 안에 화장실이 함께 있어 좋았다.


처음으로 이층침대에서 자봤던 기억이... ㅎㅎ


















침대에서 밖으로 내다본 풍경

날이 맑아 더 예쁜 아침이었다.









버섯 모양의 집들

제주에서 가장 예쁜집이 아닐까 싶었던 외관!









주인 가족이 키우던 개였는데 아직 있겠지?

참 잘생겼다

주인 아주머니가 진짜 푸근한 느낌이었다.

장난도 쳐주시고 재밌어서 꼭 한번 다시 가고 싶다.








  • wigrang 2014.05.02 08:3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전에 제주에 갔을때 잠시 지나다 들렀던 곳이네요.
    이렇게 보니 반갑기도 하고 다시 여행충동이 뭉게뭉게 피어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