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새벽사원, 왓 아룬(Wat Arun)

새벽사원, 왓아룬

새벽의 햇빛을 받으면 프랑(탑)의 도자기 장식이 형형색색을 띄며 빛나 강 건너편까지 빛을 비추므로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짜오프라야강(Chao Phraya River) 건너편 톤부리에 위치한다.

카오산로드에서 왕궁으로 걸어가다보면 시장이 나온다.

이 시장으로 들어가면 배를 탈 수 있는 타 띠안(Tha Tien) 선착장이 있다.

타 띠안 배에서 3바트를 내고 2분정도~  

 

 

 

 

 

 

 

 

 

 

가까이서 보면 타와단(도깨비)가 받치고 있다.

 

 

 

 

 

 

 

 

위에서 바라보면 출발했던 선착장까지 보인다.

 

 

 

 

 

 

 

 

 

 

 

새벽사원의 야경 또한 멋있다는데 다음엔 밤에..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주 밤바다의 추억  (0) 2014.04.03
제주도의 하늘  (0) 2014.04.03
태국(에서 먹은) 과일  (0) 2014.03.18
태국(에서 먹은) 음식  (0) 2014.03.18
콰이강의 다리  (0) 2014.03.17
태국 새벽사원, 왓 아룬(Wat Arun)  (0) 2014.03.04
태국 방콕 칸호텔 KAN Hotel  (0) 2014.03.04
제주 아루요의 고로케  (0) 2013.12.24
월정리, 그리고 인절미 토스트!  (0) 2013.12.24
소로소로 게스트하우스  (0) 2013.12.23
제주도 봄날게스트하우스  (0) 2013.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