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칸호텔 KAN Hotel

방콕 공항에서 차타고 20분 정도 이동해서 도착한듯.

19층 방에서 바라본 야경

 

 

 

 

 

 

 

1층에 수영장이 있다.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사람들은 수영중

 

 

 

 

 

 

방은 그냥저냥, 하루 묵기에는 괜찮다.

혹시 몰라서 콘센트 어댑터(돼지코 ㅎㅎ)를 가져갔었는데 일자형도 원형도 가능한 콘센트였다.

태국은 일자형 콘센트지만 220볼트라능

 

 

 

 

 

 

아침 조식은 그냥저냥

태국음식이 주로 있었고 빵과 버터, 시리얼 정도는 있다.

쌀국수 맛있음!

 

 

 

 

 

 

 

아침의 창밖

잠깐 비가 쏟아지다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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